"라면보다 많다"… 조심해야 할 '고칼로리' 식품 4가지
2026-07-29
마요네즈, 팝콘 등 단위 무게당 열량이 라면을 상회하는 식품은 적은 양으로도 체내 잉여 에너지를 축적해 체중 증가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건강한 체질량 유지를 위해서는 개별 식품의 열량 밀도를 인지하고, 1회 섭취량 및 조리법을 점검하여 총열량을 적절히 제어하는 것이 권장된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칼로리(Calorie)는 음식이 몸에 공급하는 에너지의 양을 재는 단위다. 우리 몸은 이 에너지로 움직이고, 체온을 유지하며, 장기를 작동시킨다. 그런데 쓰는 양보다 많이 먹으면 다 쓰지 못한 에너지가 남고, 남은 에너지는 지방으로 몸에 저장된다. 특히 기름(지방)과 당이 많은 식품은 같은 무게라도 담고 있는 에너지가 많다. 그래서 적은 양을 먹어도 열량이 높게 쌓인다. 이런 식품을 자주, 많이 먹으면 저장되는 지방도 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평소 섭취 열량을 관리하는 것이 권장된다.라면은 대표적인 고열량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를 보면 라면(조리 전